[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마크로젠이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GMI)와 함께 미국 시퀀싱 장비업체인 일루미나가 추진하는 '게놈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8일 오후 2시4분 현재 마크로젠은 전일 대비 450원(2.59%)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크로젠은 이번 프로그램 참여가 확정된 기관은 아시아에서 마크로젠-GMI가 유일하다며 미국 국립유전체자원센터의 참여도 확정됐다고 밝혔다.


일루미나는 또 미국 MIT 브로드연구소와 중국 BGI, 미국 워싱턴대학교 유전체연구소, 미국 진단전문회사인 디코드 제네틱스 등과도 참여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

마크로젠 관계자는 "일루미나 게놈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일루미나가 시퀀싱 기술에 기반해 인간 전장 게놈 서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파트너들간 협력을 증진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