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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태영건설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 340억원, 순이익 256억원 등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태영건설은 상반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60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6% 늘어난 가운데 영업이익은 32.4% 늘어난 340억원, 순이익은 123% 급증한 256억원이었다.
올 2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액은 1분기보다 73.1% 늘어난 3809억원, 영업이익은 182.2% 증가한 251억원, 당기순이익은 143.9% 증가한 182억원이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매출은 공공 토목부문과 분양 매출이 증가했으나, 건축부문에서 일부 감소하여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공사원가 개선 및 금융손익 개선, 투자주식 배당금 상승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성장했다.
태영건설은 올해 목표를 매출 1조4,600억원, 영업이익 800억원, 세전이익 610억원으로 수립한 바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공공사 수주확대 노력과 수익성 확보,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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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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