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27일 안드로이드 모바일용 통합 보안 솔루션 ‘ViRobot Mobile for Android V1.0(VRM for Android 1.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VRM for Android 1.0’은 안드로이드 운영에 최적화된 모바일 통합보안 솔루션으로, 분실이나 도난 등 보안 위협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정보 유출 차단, 오남용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VRM for Android 1.0’는 바이러스 및 악성프로그램에 대한 스마트폰 안정성 강화를 위한 ‘안전성검사(Anti-Malware) 기능’, SMS 번호 및 텍스트를 차단하는 ‘스팸차단(Anti-Spam) 기능’, 악의적인 프로그램의 과금 방지를 위한 ‘네트워크 감시 및 도난 방지 기능’, 스마트폰의 위치를 특정 사용자의 폰으로 전송 받을 수 있는 ‘위치 추적 기능 및 원격 삭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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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지속적인 R&D를 통해 모바일 통합보안 솔루션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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