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공동주최…S&P 초청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제금융센터는 내달 26일 은행연합회와 함께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초청 글로벌 경제와 한국 신용등급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니마는 오전 9시부터 11시50분까지 진행되며, 이성한 국제금융센터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채정태 S&P 서울사무소 대표가 '신용평가의 발전 방향'을, 데이비드 위스 S&P 수석 경제분석가가 '세계경제 전망: 새로운 표준?'을 발표한다.
이어 킴응 탄 S&P 국장이 '정부신용평가: 아시아 정부등급의 최근 동향'을, 권재민 S&P 상무가 '한국 은행산업 신용 전망'을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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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을 원할 경우 성명·회사명·부서·직함·연락처·이메일 등을 팩스(02-3705-6235)나 이메일(jyheo@kcif.or.kr)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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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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