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요금인상과 제주선 할증확대 소식으로 강세다.
26일 오전 10시8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330원(3.72%) 오른 9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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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는 이날 최근 미주와 유럽, 대양주(호주) 일부 노선의 여객 공시운임을 내달부터 최고 10% 올린다고 밝혔다. 또 다음달 23일부터 제주노선의 '탄력 할증운임' 적용 시간대를 대폭 확대함에 따라 제주노선의 항공료 역시 상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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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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