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아이폰녀' 김여희가 처음으로 공중파 무대에 출연했다.


지난 3월 유튜브에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Face)'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 영상을 게재해 '아이폰녀'란 별칭을 얻은 김여희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자작곡 '나의노래'로 공중파 신고식을 치뤘다.

김여희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나의 노래'는 실용음악과 재학 시절 만든 자작곡으로 아이폰녀가 아닌 가수로서 인정받고 싶은 포부를 가사로 옮긴 노래이다.

AD

김여희는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신인스타 프로젝트 '6월의 루키'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최종 합격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