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장막판 111.02까지 오른후 급격히 하락반전했다. 외국인과 국내기관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기관들이 장을 들어올리다 별거없으니 확 밀린 것 같다. 의미는 없어 보인다.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설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23일 시중은행의 한 채권딜러와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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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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