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밤 11시 50분부터 한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서, 창립회원에게 특별 혜택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국내 최초 백제역사·문화콘셉트의 복합테마리조트 상품이 TV홈쇼핑을 통해 팔린다.


22일 11시5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롯데홈쇼핑을 통해 롯데부여리조트 콘도미니엄 창립회원을 모집하는 것.

롯데부여리조트는 방송을 통해 322객실 규모의 호텔급 콘도미니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신규회원 특별분양혜택을 홍보한다.


오는 9월2일 문을 여는 콘도미니엄은 회원권 금액을 일시에 내는 사람에게 7%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일대 낙화암과 백마강 주변에 들어서는 롯데부여리조트는 ▲322객실 규모(지하 1층~지상 10층)의 콘도미니엄 ▲자연친화적 골프장 ▲프리미엄아웃렛 ▲선화호 ▲스파빌리지&센터 ▲롯데어린이월드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백제의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꾸며진 콘도미니엄은 백제시대 대표유물인 산수문전에서 건물모양을 따왔다. 단청색을 쓴 루버 등 전통미를 살린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삭막한 회색 콘크리트건물에 아파트단지처럼 특색 없이 늘어선 여느 콘도미니엄과는 차별화된 특징으로 소유가치를 높였다.


특히 오는 9~10월 공주와 부여에서 열리는 ‘세계대백제전’의 주요 행사가 열리는 백제문화단지와도 가깝다. 가족단위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리조트로 손색이 없다.


롯데부여리조트 사업본부 김민근 이사는 “롯데부여리조트 만의 특색 있는 문화환경과 품격 높은 시설을 좀 더 많은 고객들이 활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홈쇼핑전을 기획했다. 가족단위여행객들이 백제시대 왕족이 된 것 같은 품격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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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부여리조트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팍스타워 1층에 홍보전시관을 운영 중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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