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1일 서울 중구 명동 예술극장에서 개막된 '2010 서울그랜드세일'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신나는 난타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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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그랜드세일' 행사는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쇼핑 천국 서울의 이미지를 내외국인에게 홍보하기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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