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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내 패션기업 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27년 역사의 여성복 '조이너스'를 연간 매출 1500억원대 메가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
김웅기 인디에프 회장은 20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점 크리스탈 볼룸에 '더 그레이트 비전 2010' 행사를 열고 조이너스를 도시여성의 취향에 맞는 대중명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조이너스는 현 정장라인 상품의 고급화를 통해 기존 상품을 업그레이드하고 현대적인 캐주얼 라인을 추가할 계획이다.
토탈 코디네이션을 완성하는 잡화라인까지 더해 전체적인 상품을 정비하는 한편, 대형 플래그샵 및 기존 매장을 확장·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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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하반기 여성복 트렌드를 제시하는 패션쇼가 열렸고, 조이너스의 전속모델인 배우 윤은혜가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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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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