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박재범이 청바지 CF촬영에 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박재범은 지난 6월 미국 뉴욕에서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신규상품 'denizen' 광고 촬영에 임했다.

특히 지난 달 박재범이 광고촬영 과정을 유투브에 올려 팬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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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싸이더스HQ측은 "재범이 청바지 광고촬영을 한 것이 맞다"며 "19일(오늘)부터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비하발언 논란에 이어 2PM 탈퇴,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 등 연이은 파문으로 한동안 고향인 미국 시애틀에 머물렀던 재범은 지난 6월 한국으로 돌아와 영화 '하이프네이션'을 촬영 중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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