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6거래일 연속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인텔의 '깜짝 실적' 효과를 반감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의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소식도 악재로 작용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17.5포인트(-0.33%) 내린 5253.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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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40 지수는 4.78포인트(-0.13%) 하락한 3632.98로 장을 마감했으나 독일 DAX30 지수는 18.63포인트(0.3%) 오른 6209.7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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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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