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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 탤런트 유호정이 남편 이재룡에게 사랑 표현을 자주 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유호정은 13일 밤 방송한 '승승장구'에 출연해 “‘사랑한다’는 말을 한 지 꽤 됐다”며 “그런 말을 하는 것보다 듣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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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남편 이재룡이 “‘사랑해’라는 말만 자주 한다면 95점 아내일텐데”라며 푸념을 늘어놓자 그는 목소리를 가다듬고 “여보 사랑해”라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이재룡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백점이네. 백점”이라며 만족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출연해 연예인 부부로서 겪는 애환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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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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