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1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44석을 차지,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12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제 1야당인 자민당은 51석, 다함께당은 10석, 공명당은 9석, 공산당은 3석, 사민당은 2석, 개혁당은 1석, 일어나라일본당은 1석을 차지했다. 민주당과 함께 연립여당을 구성하고 있는 국민신당은 단 한 석도 확보하지 못했다.

이번 선거 결과 참의원 총 242석 중 민주당은 106석, 국민신당은 3석을 확보했고 자민당은 84석, 공명당은 19석, 다함께당은 11석, 공산당은 6석, 사민당은 4석, 일어나라일본당은 3석, 개혁당은 2석을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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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격인 중의원에서는 민주당이 총 480석 중 308석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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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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