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리정보유통망(www.ngic.go.kr), 온나라부동산포털(www.onnara.go.kr)을 통해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앞으로는 중앙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공간정보도 공개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8일부터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지리정보유통망(www.ngic.go.kr)과 온나라부동산포털(www.onnara.go.kr)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생산·관리하는 일부 공간정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공간정보 목록은 90년대 중반부터 구축이 추진된 각종 국가공간정보 구축사업에 대한 것이다. 도로·하천·건물 등 지형에 관한 정보와 식생도·임상도·생태자연도·정밀토양도 등 각종 주제정보 등 58종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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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공간정보목록 공개로 국민이 다양한 공간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해 양질의 생활공간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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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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