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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 조여정, CF 제의에 '함박웃음'

최종수정 2010.07.07 09:43 기사입력 2010.07.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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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배우 조여정이 '방자전'의 흥행에 힘입어 CF 제의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조여정은 최근 한국 최대 규모의 타월업체 '송월타월'과 광고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촬영을 가졌다.
지난 2005년에도 송월타월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조여정은 당시 광고가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경기와 함께 방영돼 '송월타월 광고가 나오면 박찬호 선수의 경기가 승리한다'는 징크스로 '승리의 여신'으로 불리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송월타월 관계자는 "송월타월이 오랜 시간동안 국내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온 만큼 이제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며 깨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조여정과 다시 한 번 손을 잡게 됐다"고 밝혔다.

조여정은 "예전에 많은 화제를 모은 광고였던 만큼 오랜만에 함께 작업하게 돼 설레고, 완성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영화 '방자전'에서 춘향이 역으로 사랑과 신분을 모두 가지려 했던 여인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 미모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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