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포인트 제도 개선
이용대금 연체 중 TOP포인트 사용 제한 폐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회원들이 포인트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사용 및 적립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TOP포인트의 경우 연체 시 적립은 해주되 사용은 제한했으나 연체와 무관하게 적립은 물론 사용까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즉 연체로 인해 신용카드 거래가 정지된 회원이라도 TOP쇼핑몰, TOP 가맹점 등에서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항공사 마일리지, OK캐시백포인트은 결제일 이후 10일 이내에 전액 결제한 경우에 한해 적립 해줬으나 앞으로는 이용대금의 연체유무와 관계없이 사용액에 대해 적립된다.
이번 비씨카드의 포인트 제도 개선 내용은 비씨카드 11개 회원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며, 8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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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관계자는 "이번 포인트 제도 개선을 통해 고객의 포인트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켜 포인트 사용을 활성화시키고 카드 이용대금 연체에 따른 포인트 미적립에 대한 고객의 불만을 크게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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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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