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SK브로드밴드가 올해 2분기 흑자전한다는 기대감에 나흘만에 반등에 나섰다.
6일 오전 9시16분 현재 SK브로드밴드는 전날보다 180원(3.06%) 오른 6060원을 기록 중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SK브로드밴드에 대해 올해 2분기에 흑자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7분기만의 영업 흑자전환이다. 이에 따라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5109억원을, 영업이익은 114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다.
AD
김홍식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통신서비스업종에 대해 요금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익이 줄어들 것이라며 가격메리트가 생기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주문하면서도 2분기 흑가전환이 예상되는 SK브로드밴드를 최선호주(톱픽)로 꼽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