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채영의 언니 서승아가 지난 달 결혼해 올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승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사진과 결혼식 현장 사진 등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결혼식에 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결혼식에는 이채영을 비롯, 친지들과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그룹 2AM의 멤버 창민이 축가를 불렀다.

그는 또 임신 5개월로, 오는 12월 24일 출산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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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아기와 관련한 사진첩 폴더를 따로 만들어 초음파 사진을 올려놓기도 했다.


한편 서승아는 드라마 '학교 4' 영화 '7인의 새벽' 등에 출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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