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유산균 제조기술의 일종인 멤브레인기술(MCR)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엠바이오(대표 조영재)는 5일 대양이앤씨 마케팅부문 대표를 역임한 박용만 대표(55세)를 영업마케팅담당 부사장(CMO)으로 영입했다.


박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 도자기 홍보실장과 코리아텐더 상무이사, 콜로세움미디어 대표를 거친 홍보마케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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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아만락' 브랜드로 알려진 에이엠바이오는 유산균 연속막 분리배양 기술인 '멤브레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유산균, 바이오디젤, 미세조류지방산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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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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