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2일 오전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배우 故 박용하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동료 배우들과 일본팬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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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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