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233가구에 비해 51가구 감소..전년比 161가구 줄어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중소건설업체들의 7월 분양물량이 전달에 비해 크게 줄었다.
2일 중소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7월 2개 회원업체를 통해 전국에 총 181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는 전달인 6월 342가구보다 161가구 줄어든 물량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2가구에 비해서는 51가구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36가구, 경기도 145가구가 배정돼있어, 수도권에 분양물량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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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뉴라이프건설이 구로구 궁동에서 36가구를 분양하고, 경기도 영통구 광교지구에서는 대광이앤씨에서 145가구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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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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