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1일 인도증시는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우려와 인도내 대출비용 감소등이 악재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했다.
뭄바이 센섹스 지수는 전날대비 1.08%(191포인트) 하락한 1만7509.33으로 마감해싸.
이날 증시는 중국의 6월 구매관리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2개월 연속 하락했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부담이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가능성을 높이며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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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2위 은행 ICICI는 2.3% 하락하는 등 은행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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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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