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2010세계대백제전의 해외홍보를 위해 문화·예술계 인사와 한류스타를 중심으로 ‘백제문화 사절단’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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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절단장엔 정준호씨, 명예사절단장은 연극인이자 환경부장관을 역임한 손 숙씨와 미국 메이저리그서 활동 중인 박찬호선수가 함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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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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