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상승반전..中경제우려 수요증가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제금가격이 상승반전했다. 중국 경제성장세가 둔화될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선물 가격이 전장대비 3.80달러(0.3%) 오른 1242.40달러를 기록했다. 개장초에는 0.9%가 떨어지기도 했다.
아담 콜펜스테인 린드-월독 수석스트레지스트는 “위험선호자산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금을 매수하는 쪽으로 돌아섰다”며 “올 연말 금가격은 1400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가격은 올들어 13%가 상승했다. 지난 21일 1266.50달러를 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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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9월 인도분 은가격은 8.3센트(0.4%) 하락한 온스당 18.625달러를 기록했고, 10월인도분 백금가격도 15.30달러(1%) 내린 온스당 1555.10달러를 기록했다. 9월 인도분 팔라듐가격 또한 18.05달러(3.8%) 내린 온스당 454.40달러로 마감해 지난 4일이후 가장 큰폭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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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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