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24일 새벽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2AM, 2PM 등 소속사 가수들이 조문을 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24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2PM 멤버들은 이미 선예의 소식을 들어 알고 있다"며 "조문을 갈 예정이지만 현재 각자 스케줄들을 소화하고 있어 언제갈 지는 미지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원더걸스 멤버들 역시 소식을 듣고 많이 슬퍼하고 있다"면서 "원더걸스가 조문을 올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선예와 절친으로 알려진 조권이 속한 그룹 2AM도 빠르면 이날 오후 늦게 빈소를 찾아 선예를 위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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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한 관계자는 "현재 방송프로그램 녹화 중이다. 가려면 멤버 모두 가야되지 않겠느냐"며 "이날 스케줄이 끝난 후 상황에 따라 빈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예 부친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오는 26일 발인.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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