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약보합을 나타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11.0/1213.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15원을 감안하면 현물환 종가(1210.9원)대비 0.05원 내린 수준이다.


NDF 환율은 전일 현물환 시장이 끝난 후 1221원에 고점을 찍었다. 이후 마감 무렵 1211.0원에 저점을 기록했다.

마감무렵 달러·엔은 91.44엔, 유로·달러는 1.2309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뉴욕시장 원·달러 NDF환율도 1211.0/1213.0원에 최종호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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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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