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브라질과 페루가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과 페루는 이날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 분야 협력 관련 협정을 체결했다.

브라질은 페루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해 전력을 나눠 쓰기로 했다. 페루의 천연가스 수송관 건설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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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번 협정은 양국간 에너지 안보 능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페루에 대한 전력 공급 등 투자 확대가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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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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