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시장이 비디시한 편이지만 채권현선물 움직임에 연동하는 모습이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오퍼가 우위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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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10년이하구간에서 1~3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전장대비 1bp 오른 3.06%를, 3년물이 3bp 상승한 3.81%를, 5년물이 2bp 올라 4.03%를 기록하고 있다. 본드스왑도 변화가 없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17%를, 3년물이 2.32%를, 5년물이 3.07%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확대되는 모습이다. 1년물이 전장 -187bp에서 -188bp를 기록중이다. 3년물도 전장 -145bp에서 -148bp를, 5년물 또한 전일 -93bp에서 -95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CRS가 아주 조용하다. IRS는 전반적으로 비디시하지만 채권현물움직임을 따르는 정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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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스왑시장이 전반적으로 거래가 없는 가운데 IRS금리가 2bp정도 상승중이다. 다만 채권 현선물대비 큰 움직임이 없다. 본드스왑도 그대로다”며 “CRS는 약간 오퍼우위 정도인듯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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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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