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그룹 CN BLUE(씨엔블루)가 패션지 '보그 걸' 화보를 통해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데뷔 후 무대에서 수트만 입었던 씨엔블루는 여름을 맞아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목걸이, 반지,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보컬 정용화는 "무대 위에서는 변신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렇게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어 좋다. 우리도 짐승남의 표정을 지을 수 있다는 걸 알면 팬들이 깜짝 놀랄 것이다"라며 화보 콘셉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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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씨엔블루는 일본에서 열리는 콘서트 티켓 매진 행진에 이어 다음 달 31일 멜론 악스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멤버들은 "생각만 해도 두근거린다, 우리 곡만으로도 리스트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롤링스톤즈처럼 오래 함께하는 밴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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