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SSCP가 16일 세계최초 LED용'자외선 경화형(UV Resin)' 도광판 소재를 개발 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승중이다.
16일 오전 9시54분 현재 SSCP는 전일 대비 330원(4.69%) 상승한 7360원을 기록중이다.
IT 소재 전문 기업 SSCP는 이날 "‘자외선 경화형’ 도광판은 업계 최초로 까다로운 사출이나 레이저 가공이 필요 없고 도광판에 유연성까지 접목시킨 기능성 소재로, 휘도가 높고 두께가 얇아 차세대 LED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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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고휘도 초슬림 기능을 필요로 하는 3D TV나 휴대용 모바일 기기는 물론 Flexible LED가 탑제되는 모든 분야에 제품이 적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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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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