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남아공 월드컵 출전 승리 기원 길거리 응원전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010 남아프리아 공화국월드컵에 출전한 대표팀 승리를 기원하는 길거리 응원전을 오는 17일 창동인조잔디 축구장에서 연다.
한국 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가 열리는 이번 길거리 응원전에는 인조잔디 축구장에 250인치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 그 어느 때보다 월드컵의 생생한 화면을 전달할 것이다.
또 전문사회자(웃찾사 개그맨) 진행으로 승리를 향한 열띤 응 원전을 시작하며, 하프타임에는 생활체육회 에어로빅 강사들이 한 국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치어리더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pos="C";$title="";$txt="지난 베이징올림픽 한·일 야구대회에서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응원 대축제 한마당";$size="550,365,0";$no="20100614084708347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편 도봉구는 지난 2008년에도 베이징 올림픽 한ㆍ일 야구 길거 리 응원전을 개최하여 38만 도봉구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화 합의 장을 마련하여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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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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