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현대자동차의 중형세단 '쏘나타'가 지난 5월까지 국내 270만대, 해외 230만대 등 글로벌누적 판매 500만대를 돌파했다.


쏘나타의 500만대 돌파는 1985년 1세대 모델이 처음 선보인 이후 25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2001년 엑센트, 2008년 아반떼에 이어 국내 단일 브랜드 차종으로는 세 번째다.

모델별로는 ▲1,2세대 쏘나타 67만 6576대 ▲3세대 쏘나타(쏘나타Ⅱ,Ⅲ) 107만 2097대 ▲4세대 쏘나타(EF쏘나타) 152만 647대 ▲5세대 쏘나타(NF쏘나타) 150만 5622대 ▲6세대 쏘나타(YF쏘나타) 22만 6488대가 각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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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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