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 그룹 시크릿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의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시크릿은 11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매직(Magic)'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이날 붉은 악마가 드려진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징거는 이날 랩 부분에서 "대한민국 매직쇼,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즉석에서 개사해 부르는 등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뿐만 아니라 효성은 붉은 악마뿔을 쓰고 등장, 귀여운 매력으로 뭇 남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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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와 지은 역시 각자의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한 후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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