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주연의 에로틱 서스펜스 '킬러 인사이드 미'가 7월 8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영화 '킬러 인사이드 미'는 모든 것이 우아하고 완벽한 보안관이 콜걸과 치명적인 육체적 관계를 맺은 뒤 자신의 숨겨진 본능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서스펜스물이다.

모든 것이 우아하고 완벽한 조건을 가졌으나 비밀스러운 보안관 루 포드 역에는 벤 애플렉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케이시 애플렉이 맡았으며 그를 유혹하는 콜걸 조이스 역으로 제시카 알바와 그의 약혼녀 에이미 역 케이트 허드슨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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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시카 알바와 케이트 허드슨은 남자주인공 루 사이에서 그의 본능을 깨우는 섹시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팜므파탈로 변신해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다.

한편 '킬러 인사이드 미'는 지난 60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첫 상영된 후 숱한 화제와 논란을 야기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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