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신세계가 기발행한 제121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7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각각 1위, 3위의 우수한 시장지위 ▲우월한 교섭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수익성 실현 ▲대규모 투자로 차입금부담이 큰 편이나 높은 시장지배력과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력, 안정적인 매장효율성을 바탕으로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 ▲양질의 부동산, 삼성생명 주식 등 보유 자산의 양호한 담보가치 등을 꼽았다.

한편 신세계는 2010년 6월 평가일 현재 중국 25개점과 국내 127개점(프랜차이즈 포함)의 대형마트를 운영하면서 국내 대형마트 시장 1위의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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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9년 3월에 신규 오픈한 부산센텀시티점을 포함 8개의 백화점을 운영(광주신세계 위탁운영 포함)하면서 백화점 업태에서도 3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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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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