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연·금주 프로그램이 열렸다.


7일 경기도 평택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5일 '2010 니코프리스쿨'로 지정된 지역내 신한중학교 학생 40명과 함께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일일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친구 영향력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담배와 술을 쉽게 접해 청소년의 흡연 및 음주율이 크게 늘고 있다. 이같은 문제에 대비키 위해 신한중은 금연·금주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담배와 술의 유해성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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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캠프에서는 금연과 금주에 대한 강의와 금연을 주제로 한 역할극 체험, 금연포스터 만들기, 도자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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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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