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는 지난달 27일 중국 북경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의 한국 모델컨텐츠 교류를 위해 중국의 길리대학과 모델연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모델협회는 그 동안 우수한 한국의 모델컨텐츠의 개발과 교류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모델학회와 함께 전국 모델과 대학 및 관련 업계와의 연계와 '모델교육지도사 자격증' 제도를 시행하는 등 모델의 컨텐츠화를 위한 기반은 이미 정립 시켜 논 상태다.

이에 본격적인 해외교류와 모델의 문화컨텐츠로서의 역할을 위해 이와 같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대학 및 관련 업계와 연계하여 해외 재원을 국내의 전문교육 수료 후 교육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는 '모델연수' 제도를 시행한다.


'모델연수'를 통해 연수가 끝난 모델은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 활동함으로써, 국내의 우수한 모델컨텐츠의 확충이 이루어지게 하고, 또한 국내의 우수한 재원을 해외에 보냄으로서 모델의 한류가 이루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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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모델컨텐츠의 교류뿐만 아니라 이미용 뷰티, 의료 분야의 교류와 함께 문화 강국인 한국의 진정한 한류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 한국모델협회는 한국이 아시아 문화의 중심임을 인정받도록 모델컨텐츠의 개발과 교류에 더욱 더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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