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기아차의 거침없는 질주는 어디까지 갈까. 전날 신고가 기록을 썼던 기아차가 7일 급락장에서도 선전 중이다.


이날 오전 9시54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00원(0.31%) 오른 3만2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전날 장중 기록한 사상 최고가 3만2950원과 불과 100원 차이.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만 20만주 이상 순매도되는 등 외국인의 매물 폭탄에도 꿋꿋한 모습이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신차효과에 실적개선 기대감이 투자자들의 투심을 산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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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하이투자증권이 기아차 주가는 더 오를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투자의견 4만원을 제시했다.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턴어라운드 속도가 빨라 밸류이에션이 낮게 유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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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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