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기아자동차는 6일 서울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 역사 내 차량 상설전시 공간을 활용해 월드컵을 테마로 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전시회에 신차 K5와 스포티지R을 선보여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월드컵 마스코트 자쿠미 조형물, 이청용 선수의 슛 장면 래핑, 역대 월드컵 공인구 등 다양한 전시물도 마련해 월드컵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는 월드컵 티셔츠 1만 5000벌도 제작해, 한국전 경기당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자사가 주관하는 거리 응원전 참가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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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남아공 월드컵과 기아차 신차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아차 월드컵 가이드북’도 제작, 전국 지점과 대리점 등에서 배포하는 등 월드컵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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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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