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나로호발사";$txt="나로호 1차 발사 장면";$size="550,328,0";$no="20100519190014717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주진)은 일반 국민둘이 9일 발사되는 나로호 발사 장면을 해설·강연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나로호 2차발사 성공 기원과 우주분야에 대한 학생·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그간 나로호 발사 홈페이지(www.kslv.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 결과, 유치원과 초중고 등 각급 학교, 국립과학관, 각종 과학관련 기관·단체, 천문우주센터, 병원, 교회 등 전국 35곳이 선정됐고 전남 고흥군 일대, 해상 관람 이벤트가 진행되는 아라온호와 해경함도 포함됐다.
선정된 곳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연구원들이 직접 나로호 발사를 해설하고 우주분야 과학자들이 우주과학강연을 할 예정이다.
나로호 발사 시각은 당일 오후 4시 30분과 오후 6시 40분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발사가 연기될 경우에는 희망 단체에 한해 우주과학강연만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발사 당일에는 서울 시청 앞 광장의 옥외 전광판과 광화문 광장의 이동식 방송차량을 이용해 대형 화면으로 나로호 발사가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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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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