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메리츠화재는 창립 88주년을 맞아 고객의 니즈(필요)에 맞춘 특약들로 구성된 '나만의 보험 M-스타일(Style)'을 4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주요 고객층을 겨냥, ▲비즈니스 ▲대한민국 1% ▲해피하우스 ▲스마트 ▲골든에이지 등 총 5개 플랜으로 구성됐다.

플랜이란 고객층의 니즈에 맞게 특약들을 유형별로 골라 조합한 신개념 상품이다.


비즈니스 플랜의 경우 30~40대 가장들의 업무과로·출퇴근 중 교통상해·주말 여가활동 교통상해 등을 보장해 준다. 과로·흡연·음주로 인한 질병과 스트레스로 인한 암도 집중 보장해 준다.

또 고소득자를 겨냥한 대한민국 1% 플랜은 사망후유장해에 대한 보장을 최고 10억 원으로 높였고, 골프 중 상해를 보장해 준다.


기혼자들을 위한 해피하우스 플랜은 하나의 증권으로 본인은 물론 양가 부모의 주택까지 동시 보장 가능하고,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골든에이지 플랜은 노후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과 노인성질환 간병에 필요한 '장기요양급여금'을 집중 보장한다.

AD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고객별 니즈에 맞춘 플랜별로 구성해 선택하기 쉽도록 했다"며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종신보험이나 장기보험 가입자들도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의 보장자산을 강화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지은 기자 leez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