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보건복지부는 오는 7일 서울 중구 소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법률 개정 관련 단체와 학계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민들이 참여하는 자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공공보건의료 체계 기능 중심 재편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 민간 확대 ▲필수 보건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의료취약지 및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등을 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한편, 복지부는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홈페이지(www.mw.go.kr)를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왔으며,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 개정안을 마련해 법령안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10월 경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태진 기자 tjjo@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