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최근 '엠넷 스캔들' 시즌1이 종영된 후 2부작 하이라이트물을 제작 방영한다.


'엠넷 스캔들'에서는 아이돌 그룹에게는 금기시 됐던 '연애'라는 소재를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으며, 그 동안 눈길을 끌었던 핵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2PM 닉쿤, 2AM 조권, 티아라 효민, 큐리 등 아이돌 그룹의 멤버와 일반인의 리얼 데이트를 비롯해 '엠넷 스캔들' 사상 최초로 연락처 교환에 성공했던 2AM 조권, 키스 논란을 일으켰던 FT아일랜드 최종훈 편 등도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해줄 전망이다.


또한 '엠넷 스캔들'에서는 집 앞에서의 키스, 밴 안에서의 무릎베개, 수영장에서의 스킨십 등 날이 갈수록 과감해지는 스타들의 연애 트렌드 지수도 분석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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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별 스킨십 베스트를 비롯해 가장 스킨십에 능수능란한 스타로는 누가 선정될지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이 외에도 농도 짙은 스킨십으로 연일 화제가 되었던 FT아일랜드 최종훈부터 분식집 데이트로 빈축을 샀던 김태우 등 스타 스캔들의 ‘좋은 예 vs. 나쁜 예’, 핫 이슈 데이트 베스트, 프러포즈 베스트 등이 총 결산으로 꾸며진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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