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지상19층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마포구 대흥동에 소재업무시설 오피스텔 신축안을 통과시켰다고 2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오피스텔은 용적률 629.9%, 건폐율 51.14% 안에서 지하 6층, 지상 19층, 연면적 2만7028.54㎡ 규모로 지어진다.


또 대지에 고저차가 있는 경사진 부분에 계획된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에 대한 교통이동약자의 보행성과 접근성을 위해 건물내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키로 했다.

한편 건축위원회는 이날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시장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계획안도 통과시켰다.


모래내 서중 양대시장 정비사업지역은 가재울뉴타운지구내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으로 수색로와 내부순환로, 모래내길 등이 있다. 지하철 6호선 및 국철 가좌역에서 접근 가능하다.

AD

모래내 서중 양대시장은 주건물 3개동으로 계획됐고 가재울 뉴타운 3구역에서 4구역으로 보행자가 바로 통행할 수 있는 공공보행통로를 갖췄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은정 기자 mybang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