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수협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해외 원정 첫 16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슛골인 정기예금' 특판과 환전 및 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환전·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100만원 이상 최대 20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총 1000억원 한도로 이달 말까지 판매된다.
수협은행은 처음 거래하는 고객과 기존의 거래중인 우수고객에 대해 0.2%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주기로 했다. 이 경우 1년 만기 상품의 금리는 연 4.0%가 제공된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면 최고 연 4.1%의 금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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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또 8월 말까지 개인 증여성 송금거래와 유학생 송금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송금수수료를 면제해주고 행운의 2달러를 지급하는 환전·송금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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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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