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와 해외자원개발협회(회장 강영원)는 1일 오후2시 금투협 불스홀에서 해외자원개발 금융제도 발전방안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해외자원개발 금융제도의 실효성 검토 ▲선진국의 해외자원개발 금융제도의 국내 도입 실효성 분석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이해 제고 ▲민간기업의 해외자원개발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제도 발전방안 등이다.
홍영표 수출입은행 자원금융부장이 해외자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제도(1주제), 도이회 삼일회계법인 상무가 금융기관의 자원개발 투자위험요인 및 담보평가 방안(2주제)을 발표했다.
서철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는 해외자원개발펀드의 활성화 방안(3주제), 빈기범 명지대학교 교수가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해외자원개발펀드에 관한 법제 및 경제학적 특성(4주제)을 맡았다.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본부장보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자원개발펀드의 활성화로 대체투자수단의 일환으로 주목받는 해외자원에 대한 개발 및 투자기회를 확대하고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를 제고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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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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