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한국토요타는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렉서스 디퍼런스 모니터링’ 캠페인을 연장해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본인이 구매한 차량에 대한 실제 경험기를 6개월 이내에 제출하면 등록세 5%를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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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렉서스를 과거에 구입한 사람들이 렉서스를 재구매할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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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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