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EA모바일 코리아(대표 김길로)는 모바일 게임 'FIFA월드컵 남아공 2010'의 6월 중 이통3사 출시를 확정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EA모바일에 따르면 'FIFA월드컵 남아공 2010'은 유일한 FIFA월드컵 공식 라이선스 모바일게임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32개 팀뿐 아니라 예선전을 치렀던 104개 팀들도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개의 공식 스타디움을 제공하며 전작보다 향상된 컨트롤 시스템과 패널티킥, 프리킥 시스템의 도입으로 사실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는 1일부터 출시 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광을 가장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이라는 퀴즈를 풀고 사전예약을 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500명 이상 신청 시 500원을, 1000명 이상 신청 시 1000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EA모바일 관계자는 "FIFA월드컵 남아공 2010은 지상 최대의 단일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을 기념하고 축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기 위해 제작됐다"며 "104개의 팀을 선택하고 나만의 플레이어를 육성해 월드컵을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A모바일 홈페이지(www.eamobi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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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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