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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는 남아공월드컵을 기념해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작업한 KJM 그래픽 티셔츠를 1일 출시했다.
새 제품은 얇은 면소재에 실사 그래픽이 새겨진 스타일로 남성용은 반소매 라운드넥, 여성용은 민소매와 반소매 라운드넥으로 나온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아디다스와 함께 케냐를 다녀온 후 현지에서 느낀 감정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티셔츠를 제작했다고 한다.
김 씨는 "고독과 가난을 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축구라는 상징적인 매개를 통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작은 빛을 선물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알게 해주는 게 그들을 이해하는 작은 배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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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에는 김 씨의 서명도 새겨져있으며 색상은 화이트와 베이지, 가격은 2만9000원부터 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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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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